샬롬!

주의 평안이 기막힌 은혜입니다.

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. 이아름진집사의 모친께서 주일 밤 11시40분 경 평택에서 교통사고로 소천하셨습니다. 커다란 슬픔 가운데 놓인 이아름진 집사와 김태원집사에게 주의 위로하심이 있기를 기도하여 주십시오.

 문상예배를 드립니다.

 29일 (월) 밤 9시에 평택 예솔병원 영안실(031-654-4494)에서 교우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리겠습니다. 전체 문자를 보내겠지만 서로서로 연락하셔서 모두 함께하여 두 집사님에게 작은 위로라도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 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는 첫 월요일 아침에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아프지만 우리도 언젠가 주의 부르심 앞에 세상을 떠날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자인것을 새삼 묵상하면서 주께서 이 땅에 살려두셨을 때에 주 앞에 부끄럼없이 살아야 겠다는 생각에 주 앞에 머리숙입니다.

 사랑합니다. 주 안에 동역자 된 이제훈목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