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황녹음에는 많은 변수가 있어 좋은 녹음이 어려워서 그간 많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.

올해는 최종 연습때 녹음해 보자는 생각을 하고 전날 저녁 연습을 마치고 녹음을 했습니다.

(저녁 12시 다 되도록 피곤한 기색없이 연주해준 연주자들에게 감사드려요)

연주자들의 숨결까지 잡아보려고 노력을 해보았습니다.

정말 단숨에 연주한다는 것이 뭔지를 잘 들을 수 있습니다. 간혹 삐걱 소리는

교회 피아노 의자에 기름칠이 안되어 있어서... ^^;;

mp3 는 파일 용량을 줄이기 위해 압축을 하기 때문에 음원손실이 아무래도 있어서

압축되지 않은 파일을 올리느라 용량이 큽니다.

링크에 오른쪽 마우스 버튼 클릭하셔서 "다른 이름으로 대상 저장" 하신 후 들으시기

바랍니다.

안타깝게도 미래 자매의 연주 녹음은 현채의 방해로 잡음이 많이 섞여 올리지 못했습니다. ^^;

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.

 

심다영, 김현지

이지은, 김현지

김주경

양은정, 김주경

양은정, 김주경